꿀박스      2008/01/28 13:29:38     8508     0   
   노래 부르기 [4]
가요방 같은 밀폐된 장소가 아닌 생활하는 곳에서.
밥 한 술 뜨고 나서 짝 맞춰 좋아하는 노래 한 곡
부르는 것도 좋을 듯. 기분이 좋아집니다.

혼자 부르기 쑥스러우면 웅얼거림(흐밍?)이라도.

"Fishin' Blues" Annie & Mac Old Time Music Moment
http://youtube.com/watch?v=zbbMzwV-lvg

하모니카나 피리는 익히고 싶은 마음은 있었으나
침 묻는 것이 싫어 관두었는데 오늘 이 동영상 보니 땡기네요.

--
http://www.cascadeblues.org/History/HenryThomas.htm

Taj Mahal - Fishing Blues
http://www.youtube.com/watch?v=8mVWWmIXKxk

http://www.theonlineblues.com/taj-mahal-fishing-blues-lyrics.html

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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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1/28 19:22:36
노부부가 취미를 함께하는 모습은 언제봐도 보기 좋군요^^
평소에 악기를 한개쯤 다루어 보는것도 정말 좋겠습니다.
언제나 희망사항입니다만... 이쪽으로는 젬병이라ㅋㅋ

꿀박스


2008/01/28 20:32:05
따로 배우지 않으셔도 악기를 눈?이 밟히는데 두시면 손과 입이 자연스럽게 가게 됩니다.




2008/01/29 12:24:41
저는 그렇게 되지 않던데요... 옷걸이나 빨래걸이로...ㅡㅡ;;

꿀박스


2008/01/30 13:34:26
마님 마음이 살짝 상할 그런 류 물건은 집에 두지 마셔요.
집에선 항상 일에 지쳐 곧 쓰러질 머슴으로.

아님 짱님은 아주 비싼 것으로 악기를 고르세요.
그렇게 모셔? 두면 언젠가는 불이 붙을 때가 생깁니다.


   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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