꿀박스      2008/01/28 20:29:41     9356     0   
   5.1 채널과 베이스 기타 [2]
만원짜리 스피커에서 소리가 나오는 것만으로 감지덕지 할 때
5.1 채널 스피커라면서 들려 주던데 뿅 기똥차더군요.

그림의 떡에 당장 필요한 것도 아니라 달린 귀나 채널?을
넓히자 싶어 그때부터 음악을 분할해서 듣기 시작했죠.

보통 장르마다 좀 다르긴 하나 밴드구성이 보통
목소리, 전자기타, 키보드, 드럼, 베이스기타 정도로 나뉘죠.

눈 앞에 하나씩 그려가며 나누어 듣습니다. 그런데 베이스기타는 잘
안들려요. 그래서 이건 직접 쳐봐야 음을 들을 수 있겠다는
생각이 들어 만원짜리 하나 살려고 자주 인터넷사이트 둘러
보다가 인연이 아닌지 그런 물건은 없더군요. 포기했죠.

베이스 기타 치시는 분 보니 생각나서 적어봅니다.

음악을 악기별로 나눠서 들어 보세요. 자주 듣는 음악도 색다르게 느껴집니다.
악기 수가 많은 클래식 음악이나 우리음악을 이 방식으로 들으면 더 좋은 거 같습니다.
   
코멘트를 작성하시면 2 포인트가 지급됩니다.
lovely girl


2008/01/29 21:23:56
^^ 음악. 좀 아시는 분인듯. ㅎ

교회에서 반주를 딸때, 같은음악 자기 악기소리에 귀 기울여서 20번이고 50번이고 들어요.

계속 듣다보면 자기 악기 소리만 들리게 되거든요. ^^ (인간의 능력은 무한하다는. ㅎ)

전 메인 악기는 main신디 입니다.

신디를 치다가.. 다른 악기에 관심이 가져져서 그만. ㅎㅎㅎ 기타쪽으로 손을 댔다는.
드럼도 쳤는데. 드럼.. ㅎㅎㅎ.. 상당히 재밌죠.

깔짝깔짝. 두루두루 악기를 했습죠 ^^ 근데 이러나 저러나 제 메인 악기가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. ㅎㅎㅎ

꿀박스


2008/01/30 14:10:17
^^. 칭찬? 고맙습니다. 음악 모릅니다.
가진 악기는 만원짜리 똥기타 하나뿐입니다.
주로 깊은 숨쉬기 할 때 많이 쓰죠.

제일 많이 잘 다루시는 악기가 신디란 얘긴가요? 아님
main신디라고 따로 있나요? 저도 풍금은 몇 번 쳐봤습니다.


       

5717 어쩌다보니 적응완료 [5] 싸뤼 02/01 8318 02/15(03:25)
5716 HOT, 젝스키스, 룰라 [5] lovely girl 01/29 9489 02/15(03:26)
>> 5.1 채널과 베이스 기타 [2] 꿀박스 01/28 9356 01/30(14:10)
5714 노래 부르기 [4] 꿀박스 01/28 8619 01/30(13:34)
5713 글 가뭄... [3] 01/27 8970 01/29(23:21)
5712 4년?3년만에 찾아 뵈욤~~^^; [4] 01/22 10191 02/15(03:28)
5711 궁금한게 있는데요. [2] lovely girl 01/19 9455 02/06(22:04)
5710 가입. ^^.. ㅎㅎㅎ [2] lovely girl 01/19 8846 01/20(13:59)
5709 ㅇ ㅏ... 놔... [5] 01/11 9464 05/09(16:50)
5708 방금 가입했어요 [5] 신유 01/11 8860 01/19(05:43)
5707 또 간만에 오는군요 ^^ [4] RedEye™ 01/10 9838 05/09(16:51)
5706 오늘가입~ [2] comet 01/10 8607 01/10(15:24)
5705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~ ^^ [1] 은빈 01/06 8716 01/07(18:38)
570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 [1] 無我 01/04 10195 01/05(10:09)
5703 홍만이... [1] 01/02 9968 01/03(12:03)
FIRST81516171819202128LAS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