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vely girl      2008/01/29 21:28:33     9212     0   
   HOT, 젝스키스, 룰라 [5]
회식이 있는자리. 부장 선생님이 초등학교 6학년짜리 딸을 데리고 오셨길래.

회식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. 물어봤습죠.

"@@야. HOT알어?"
"아뇨."

허거덩.. ㅡㅡ;;.. 그 유명한. 우리의 아이돌 스타!
문희준, 강타, 토니안, 장우혁, 재원이... ㅡㅡ.. 그 대단한 사람을 모르더군요.
그래서..

"@@야. 그럼 젝스키스는 알어?"
"아뇨;;"

아니 왜!!!

"그럼 신화는??"
"알아요 ^^*(급방긋)"
"근데 왜 HOT를 몰라!!"

맙소사...

조금 더 깊이 생각하다가.. 중학교시절 체육대회때, 응원춤으로 췄던 "천사를 찾아봐~!!" 노래가 생각나서 그만...

"룰라는 알지???" (오.. 맙소사.. ㅡㅡ;;)
"아니요ㅡㅡ"

/세/대/차/이/  OTL...
대한예수교 하나님의 성회 순복음 사랑으로교회
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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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1/29 23:20:25
세대차이..ㅋㅋ..전 신입사원하고도 느끼는 걸요..;

꿀박스


2008/01/30 14:03:49
세대차이라기 보단 초등학생이 접할 수 있는 곳에
그 사람들이 나오고 안 나오고 그 차이죠.
주로 티비겠지만. 그러고 보니 그말이 그말이네요.

나이차로 가슴 아파 마시고 물어보고 모르면 뭉둥이를 들고 패야해염.
경로우대사상도 높힐 겸 주입식으로 탁월한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. 농담입니다.
다음 번에 또 만나면 요즘 누굴 제일 좋아하냐 뭐하는 것이 제일 재밌냐고 물어보세요.



꿀박스


2008/01/30 14:09:02
급방긋? 급. 갑자기 방긋. 순간 방긋. 빨리 방긋.?

유존님 방긋방긋.
싸뤼님도 많이 바쁘신 지 두 분 뵙기가 힘들군요.
하시는 일 재미나게 하세요.





2008/02/05 21:43:20
괜찮아요;; 저는 서태지와 아이들을 좋아한답니다;

찌니군


2008/02/15 03:26:40
요새 아이돌 그룹 이름 외우느라 바쁩니다...
ㅡ.ㅡ^


   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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