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출석부에 출석체크을 안했구요... 어제 등교했는데...~~~짱님.. 왔다니깐요..~~
거의 요즘 비몽사몽간에 살고있어서...~~~ 어제는 정말 전철에서... 얼마나 피곤
했으면 어떤 모르는 여자분 어깨에 기대서...깨고보니... 음냐....
그런데 디딱 착하지않나요... 전 가끔 누가(특히 남자)가 내 어깨에 기대서 잘려고..
폼 잡아부리면... 일어날때도 있습니다..~~ 그러면.. 옆으로 폭..~~ 하고 너머지겠죠..
전 사악합니다...~~~
좀더 사악해질거야.. 히..~~
사수마..
코멘트를 작성하시면 2 포인트가 지급됩니다.
2003/09/16 00:00:39
음..스쿨 타면 가끔식 절대 한번도 보지 못한 사람과 정말정말 사이좋게 서로 기대고 잠을 잘때가..ㅡ_ㅡ;